

김현종은 프랑스 파리 École
Spéciale d’Architecture와 동 대학원에서 건축을 전공한 후
서울에서 아뜰리에케이에이치제이를 운영한다. 건축부터 인테리어,
가구와 오브제까지 규모와 장르를 구분하지 않는 태도를 견지하며,
오브제 하나를 다루더라도 도시와 사회 문화적 관점에서 새로운
제안이 되기를 꿈꾸며 작업한다. 대표 작업으로 프레즌트퍼펙트,
점점점점점점 등이 있다. 《젊은 모색 2023 : 미술관을 위한
주석》(MMCA, 2023), 《서울마루공공개입》(서울도시건축전시관,
2022), 《바닥, 디디어 오르다》(아름지기 사옥, 2020), 《돈의문이
열려있다》(돈의문박물관마을, 2018)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