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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 회 국제건축전
2006 Venice Biennale 10. International Architecture Exhibition

- 전시장소 : 카스텔로 공원 Giardini di Castello,
- 전시내용 : 국제전, 각국관 공식참가
- 전시일정 : 2006. 9. 9 (토) ~ 11.19 (일)
- 사전공개 : 2006. 9. 7 (목) ~ 9. 9 (토) . 한국관개전 9. 8 (금) 오후3시
- 전시주제 : cities: people, society, architecture


도시: 인간, 사회, 건축 전시감독: 리쳐드 버딧 Richard Burdett

- 세계인구의 75% 이상이 도시지역에 / 아시아 , 아프리카 , 남미의 인구 천만이 넘는 거대 도시에 거주 .
- 제 10회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는 처음으로 도시디자인 , 도시 인프라와 사회 다양성 , 건축 , 사회와 지속성의 관계에 초점
- 2006년 건축 비엔날레는 10만 명의 전시회 방문객 , 3천명의 공인된 언론인들과 전 세계 미디어의 관심 기대
- 전시의 주제는 현대 도시가 직면하고있는 이주 migration와 성장에서 이동성과 지속 가능한 sustainable 발전이라는 중요한 이슈
- 건축가의 역할 , 민주적이며 지속 가능한 도시적 환경 , 건축과 연계하여 제도화 , 가버넌스 governance 그리고 사회적 결합시험
- 국제적 범위의 도시들 , 오백만 이상의 다수인구 대상
- 네 대륙 , 아시아의 상하이 , 뭄바이 , 동경 , 아메리카의 멕시코 시티 , 상 파울로와 뉴욕 , 아프리카의 라고스와 요하네스버그, 지중해의 베이루트와 이스탄불로부터의 도시적 경험을 유럽의 런던 , 베를린 , 모스크바 , 카탈로니아와 북부 이태리까지 포함하여 다룸
- 보다 더 지속가능하고 민주적이며 공정한 세상에 기여할 도시의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21세기 도시들의 선언 제안
- 6,000 평방미터 (도시에 대한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전시회 )의 전시공간 -전문적인 관객들에게는 현대 도시성장의 영향들에 대한 복잡한 이슈들 -새로운 운송의 발달 , 도시관리와 주거의 새로운 풍경 , 현대사회를 형상하는 사무공간과 공공기관 -에 대한 새롭고 자세한 정보제공
- 선두적인 국제적 도시구조전문가들 , 운송 계획가들 , 정치가들과 디자이너의 참여로 중요한 도시적 주제들 (이동성, 사무공간 , 주거 , 지속가능성과 공공의 삶 )에 대한 일련의 회의개최


한국관 전시 주제
perma n stant 오래된 도시와 순간의 장소

한국관의 전시 주제는 도시의 변치 않는 부분과 급격히 변하는 부분을 동시에 관통하면서 현대의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그 속에서 진행되는 건축가의 작업을 함께 다루게 된다. 이는 비엔날레 국제건축 전시회의 주제인 cities: people, society, architecture와 맥을 같이한다.

perma n stant 는 5인의 참여 작가가 공동으로 현대도시, 특히 이 나라의 도시에서 드러나는 현상을 분석,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현대 건축가가 직면하고 있는 도시와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나가는 일이다.

도시에 켜켜이 쌓여있는 시간의 영역들은 지층의 단면이 그러하듯 경계면을 만들며 구축된다. ‘오래된 도시와 순간의 장소’의 알리바이가 도시와 건축의 경계면에서 발견되고 있음을 주목한다.

북촌의 골목길에서 만난 돌담과 파나플렉스 간판, 한강너머로 보이는 남산과 재건축 아파트, 쇼윈도 위로 비친 도시의 표정과 자동차의 속도에는 나름의 방식으로 서로 다른 시간들이 함께 존재한다. 그 시간들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삶은 대사하고 진화한다. 도시와 건축에 관한 작업이 공간 뿐 아니라 시간들을 재조직하는 것이라면 건축가의 작업이란 서로 다른 시간들의 경계와 그 표층을 탐색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게 된다.
시간들이 빚어내는 다양한 현상들 속에서 도시와 건축을 모색해 나가는 일은 마치 사과의 껍질을 깎아 나가는 일처럼 유쾌하고, 추리소설을 읽어나가는 일처럼 흥미로운 일이다.


한국관 전시 추진 조직

총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RKO
예술교류팀

전시기획
- 조성룡(커미셔너/1944년생, 조성룡도시건축 대표, 문화재위원)
- 이종호(부커미셔너/1957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 studio METAA)
- 최문규(부커미셔너/1960년생, 연세대 건축과 교수, 가아건축 대표)

참가작가
- 김승회(1963년생, 서울대 건축과 교수, 경영위치 대표)
- 김찬중(1969년생, 경희대 건축과 교수, _ SYSTEM LAB 대표)
- 김헌(1960년생, 경기대 겸임교수, studio asylum 대표)
- 신혜원(1970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Lokaldesign 대표)
- 최욱(1963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one o one 대표)

어드바이저/코디네이터
- Francisco Sanin(어드바이저/1956년생, Syracuse University in Florence 건축과 교수)
- 김은정(현지코디네이터/베니스)
- 이재준(코디네이터/전시,출판)
- 김승희(코디네이터/기획,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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